TEDxMyeongDong 9월 행사 “TEDxChange 스페셜 : “남영은”

케냐 봉사 활동
고고 아프리카 운영진
북일고등학교 국제과 재학 중

처음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을 가졌을 때는, 막연히 아픈 사람들을 도와 주고 싶다는 꿈만으로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결국 용기를 내어 혼자 케냐 봉사 활동을 다녀와서 아프리카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문화, 자연, 좋은 사람들에 빠지게 되었지요. 그러던 중 아프리카의 성인식 문화 “여성 할례” 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집트에서 처음 유래된 이 의식이 아프리카 전체 및 주위 나라로 퍼지면서 이제는 수천년에 걸쳐 여성들이 경험하는 끔찍한 통과 의례 중 하나가 되었지요. 문제는 성인식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의식의 비위생적인 상태, 그에 따르는 합병증, 무너지는 여성의 인권들이 바로 많은 아프리카 여성들이 할례에 떨게 하는 이유였습니다. 제 3자인 외국인의 입장에서 할례의 확산 방지를 막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무작정 리서치를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논문을 읽고,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할례 경험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겨울 12월, 할례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하러 아프리카로의 2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할례 뿐만 아니라 이야기 하기 부끄럽고 껄끄러운 주위 환경에 대해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주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한 기획입니다. “인권 신장” 이라는 거창한 단어가 사실은 주변을 향한 사소한 관심 하나로써 시작할 수 있다는 걸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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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MyeongDong 9월 행사 “TEDxChange 스페셜 : “안효철”

1. 이름 : 안효철

2. 약력

  • 사회복지사
  •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기획팀장
  •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간사
  • 국회의원 정화원 의원실 정책비서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시민협력팀 조사관
  •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과

3. 수상경력

  • 새내기사회복지상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정신장애인 인권증진 기여)

4. 자기소개

전 너무도 평범한 환경에서 그리 특별한 것 없이 그리고 큰 고민 없이 성장해 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2001년 처음 사회생활을 어느 지역의 장애인복지관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부터 장애가 있는 분들을 만나고 그 분들의 생활을 알게 되었고 이후 점점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과 환경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스스로에 대한 많은 고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그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몸으로 뛰며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 지금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감히 “인권”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교육이라는 엄청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UN사무총장으로 우리나라의 반기문 총장이 당선되고 난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그동안 국제사회를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와 역할이 얼마나 미약하였는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국제사회를 위한 역할과 계획이 이야기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를 국제사회의 정치적인 역학구도에서의 패권을 잡기위한 전략으로 그리고 일부에서는 청년실업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TEDxChange에서 국제사회를 위한 진정한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UN의 새천년개발계획의 실행에 있어 보다 우리들의 진정성이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지를 우리들의 인권의식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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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MyeongDong 9월 행사 “TEDxChange 스페셜 : “강신동”

세계 최초 개인용 컴퓨터와 소니의 컴팩트 디스크를 소개했던 TED는 항상 신기술을 소개를 통해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를 선보여왔습니다. 그렇다면, 기술 분야에서 “THE FUTURE WE MAKE”는 무엇일까요?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고 있는 요즘, 강신동님께서 직접 만든 서비스로 휴대폰, DSLR 카메라, 로봇 청소기, 에어컨 등 기존의 기기들을 사용하여 연동되는 서비스를 볼 수 있다. 또한, 강연자가 직접 만든 말하는 스크린에 휴대폰으로 말시키기 등 새로운 재미있는 첨단 생활 서비스를 미리 볼 수 있다. 장난감 블록 쌓기와 같은 개념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미래 서비스를 상상해 보자.

“10년도 전에, 빌과 저는 우리 모두가 기술적 진보와 사회적 혁신이 수백만의 인명을 구할 수 있는 역사 속의 어떤 특별한 순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멜린다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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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스페셜 영상 “The miniature Earth Project”

우리가 사는 지구, 그 안에는 수많은 사람과 인종들이 모여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배고파하며 삶을 연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가난의 극복에 대해서 고심해보세요.

이 영상은 The Miniature Earth Project 영상으로 TEDxChange 행사와 연관된 내용이어서 여러분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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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MyeongDong 9월 행사 “TEDxChange 스페셜 : “김명신”

세상의 변화, 상상 더하기 행동 ImaginActioN!!

2007년 USAN(United Students ActioN: 학생연합행동)이라는 대학생/청년단체의 연대를 제안하며,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국제활동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학생/청년단체의 지속가능한 연대와 공동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왔다.


청(소)년은 우리 사회 문제의 대상이 아니라, 지구촌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가장 핵심적이며 창의적인 주체라고 믿고 있다. 세상의 변화를 만들기 위한 청(소)년 연대의 판을 만들어 함께 행동하길 꿈꾸고 있다.


※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 활동영상

1) http://www.youtube.com/watch?v=INfPSueeIu0

2) http://www.youtube.com/watch?v=dwrllJ-mLIc


※ 2010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 (Make MDGs Right Campaign)

* 블로그: http://blog.naver.com/rightmdgs

* 트위터: http://twitter.com/makemdgsright


세상에 대한 호기심

동티모르 유엔 평화유지군 (대한민국 상록수부대)

PEACE BOAT (지구대학교) (98일간의 지구일주)

Up with People (19주간의 세계여행 & 뮤지컬)

MBC 100분토론 (시민논객)


변화에 대한 고민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Switzerland (스위스 교환학생, 경영학)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통상)

University of Melbourne (호주 교환학생, 국제통상)


함께 만드는 변화

한중미래숲 (황사 방지 우의림 조성)

USAN (United Students ActioN / 2007~2010 지구촌 빈곤퇴치 캠페인)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시민의 정책 제안 아이디어 현실화)

ODA Watch (한국의 공적개발원조 정책 감시 / 대안제시)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아태지역 교원연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협동학교 / 청소년 세계시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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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홍보 영상을 한글로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UN MDG 프로젝트의 10주년 기념 행사로 치러지는 TEDxChange의 한글 홍보 영상을 선보입니다.

TEDxMyeongDong은 TEDxChange 행사의 취지를 받아들여 한국에서 9월 27일 월요일에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럼, UN MDG 프로젝트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세요.

출처 – http://www.dreamkorea.org/wiki/index.php?url=ifuture&no=6776

UN MDG 프로젝트

  • 2000년 유엔이 채택한 ‘인류의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력 계획’이다. 이 계획은 범지구적 문제(global issues)인 ‘절대적 빈곤퇴치’를 위해 보건과 교육, 빈곤퇴치, 남녀평등, 환경보호 등 전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유엔이 전 세계의 과학자, 개발 전문가들을 모아 ‘과학기술 혁신의 태스크포스 팀’을 결성하여 절대적 빈곤의 실질적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프로젝트다.
  • 밀레니엄 개발 목표 (MDG: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 2002년 191개의 모든 유엔 회원국은 유엔 밀레니엄 선언을 채택, ‘2015년까지 빈곤을 절반으로 줄이고 2025년까지 절대적 빈곤을 종식 시킨다’는 내용이 담긴 ‘밀레니엄 개발 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를 설정 제시하였다. 이들 8개조 목표와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① 극단적 빈곤과 기아의 퇴치 :
      • 2015년 까지 하루 1달러 이하 소득의 인구와 기아를 겪는 인구 비율을 절반으로 줄인다.
    • ② 보편적 초등교육의 달성 :
      • 2015년 까지 전 세계 모든 곳의 아이들이 초등학교 전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한다.
    • ③ 남녀평등의 실현 및 여권 향상 :
      • 가능하면 2005년까지는 초등과 중등교육, 늦어도 2015까지 모든 수준의 교육에서 성차별을 없앤다.
    • ④ 유아 사망률의 감소
      • 2015년까지 5세 이하 유아의 사망률을 3분의 2로 줄인다.
    • ⑤ 산모 보건의 향상
      • 2015년 까지 산모의 사망률을 4분의 3으로 줄인다.
    • ⑥ 말라리아 발병 억제 및 에이즈 확산 근절
      • 2015년까지 AIDS 확산을 중단시키고, 말라리아와 기타 주요 질병의 발병 증가세를 중단시킨다.
    • ⑦ 환경의 지속 가능성 보장
      • 지속가능한 발?원리를 각 나라 정책과 통합시키고, 소실된 환경자원을 복원한다.
      • 2015년 까지 안전한 식수와 기초적 위생시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인구 비율을 절반으로 줄인다.
      • 2015년 까지 최소한 1억 명의 슬럼 거주자들의 생활을 상당 수준으로 개선한다.
    • ⑧ 공동발전을 위한 세계적 협력과 개발
      • 공개적이고 원칙적이며 예측 가능하며 비차별적인 무역 및 금융 시스템을 추가 개발한다.
      • 국제적 차원에서 공약한 훌륭한 거버넌스구조, 개발, 빈곤 경감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킨다.
      • 최저개발국들의 특수한 필요에 주의를 기울인다. 이를 위해 최저개발국 수출품들을 위한 비관세와 시장접근 수단을 마련하고, 과중채무빈국을 위한 채무경감 프로그램과 공식적 쌍무적 부채탕감을 강화하여, 빈곤 경감을 공약한 나라들에게 공적개발원조(ODA)를 좀더 풍부하게 제공한다.
      • 발전도상국들과 협력하여 청년의 적절하고 생산적 일자리 마련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한다.
      • 제약회사들과 협력하여 발전도상국들이 필수약품들을 감당할 수 있는 가격에 구할수 있도록 한다.
      • 민간부문과 협력하여 신기술, 특히 정보와 통신기술의 혜택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 밀레니엄 빌리지 프로젝트 (MVP: Millennium Villages Project)
    • 위의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엔에서 우선 아프리카의 극빈촌을 대상으로 ‘밀레니엄 빌리지’를 선정하고 공중보건, 교육, 농업, 인프라(동력, 수송, 통신, 서비스 등), 식수, 위생 분야에 투자를 주력하고 있다. 현재 에디오피아,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전역에서 79개 마을을 대상으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 중 마다카스카르는 한국이 지원하고 있어 좋은 결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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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MyeongDong 9월 행사 “TEDxChange 스페셜 : 권현진”

권 현진 :: 지구촌나눔운동과 함께 하는 MDGs news Monitors 5기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재학 중
OXFAM 봉사활동
ODA WATCH 국제개발협력 교육과정 수료
YP7기 청년활동
지구촌나눔운동과 함께 하는 MDGs news Monitors 5기

처음 빈곤문제를 접하고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는, 모든 것이 너무 부조리해보이고 이 부조리한 세상 속에 일개의 개인인 제가 일으킬 수 있는 변화에 대하여 굉장히 회의적이었던 적도 있습니다. 지금도 보다 큰 구조적인 문제에 대하여 더 공부해보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지만 이와 함께 제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기획하며 가지고 있는 작은 소망이기도 하며, 제가 앞으로 어떤 분야로 나아가든 지켜나가고 싶은 마음이며, 저의 주변 사람들이 저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믿음이기를 바라는 것은 변화는 한 방의 쿵하고 터지는 큰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개개인의 일상적인 행동과 인식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빈곤퇴치를 하기 위하여 각 국 정상들이 모여 MDGs를 발표하고, 국가들의 ODA 등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우리의 일상과 동떨어지듯이 다가오는 빈곤퇴치만이 진정한 빈곤퇴치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 속에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지 않고 다시 한 번 당연했던 것을 생각해보는 인식의 전환, 그에 이어지는 일상 속의 실천 들이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가령, 매일매일 사마셨던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시고 나오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하여 텀블러를 사용하다든지, 종이컵 사용을 줄인다든지, 조금 덥거나 춥지만 실내냉방 온도를 낮춘다든지 너무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의 실천방안들이 사실은 너무도 쉽게 ‘빈곤퇴치’라는 다소 거창해보였던 목표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을 조금은 삐딱하게, 당연하지 않다고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나의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 그 것이 제가 모두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입니다. 큰 돈을 벌길 기다렸다가 남을 도울 생각을 하는 것보다, 내 일상 속에 조금의 변화만, 약간의 불편함만을 야기할 습관들을 고치는 것 그 것이 진정으로 나에게도, 너에게도, 우리에게도 좋은 변화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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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맥고니걸: 게임을 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세상을 구할 수단을 주고, 영웅답게 행동하는 법을 배우도록 장려합니다. 게이머에게 부여된 이 힘을 실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제인 맥고니걸은 그것이 가능하다며, 그 방법을 설명합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Sun Kim
Reviewed by BAE HYEONHO

Reality is broken, says Jane McGonigal, and we need to make it work more like a game. Her work shows us how. Full bio and more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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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Daejeon 김효정 “5개의 거대한 사막을 가로지름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성취하는 것”

김효정
영화 제작자, 세계 5대 사막레이스 완주자
김효정은 영화제작자이며 아시아 여성최초로 세계 5대 사막레이스를 완주한 그랜드 슬래머이다. 영화인 김효정은 <행복한 장의사> <킬리만자로> <무사>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싱글즈> <호로비츠를 위하여>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사막레이서로서의 그녀는 6박 7일간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장비와 식량을 메고 약 250Km를 달리는 서바이벌 레이스에 다섯 차례 참가한 아시아 여성이다.

사막 서바이벌 레이스에 참가한 이유는 대단한 목적을 가진 것도 아니고 기록을 위해서 뛴 것도 아니다. 사막 레이스는 마라톤이었지만 그녀는 달리지 않았다. 때문에 다섯 번의 사막 레이스에서 그녀의 성적은 꼴찌거나 꼴찌를 겨우 면한 정도였다. 김효정은 일상에서 충분히 종종걸음 쳤는데 사막에서까지 달리고 싶지 않아 완주 그 자체로 만족했다.

그녀는 사막레이스 도중 참가자들과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천천히 걸으며 뜨거운 태양과 부드러운 모래를 느끼고 오아시스를 만나면 기꺼이 뛰어들었다. 그녀는 사막에서 몸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지만 힘들다는 말보다 ‘행복하다’는 말을 더 자주 했다고 한다. 그녀의 머리와 가슴이 사람과 우주를 향해 활짝 열리게 되렸기 때문에.

Kim Hyo-jung
Movie Producer and has crossed the 5 largest deserts
Kim Hyo-jung is a successful producer who was also the first Asian woman to participate in the Desert Grand Slammer, a marathon across the 5 largest deserts. She has produced various films including “행복한 장의사,” “킬리만자로,” “무사,”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싱글즈,” and “호로비츠를 위하여.” As a Grand Slammer she participated in 5 races of 7 days and 6 nights traveling about 250 KM across deserts with minimal supplies.
Hyo Jung joined these survival races, not to make any new records but just because she was interested in participating and enjoyed the opertunity. The Grand Slam is usually considered a marathon but Kim Hyo Jeong did not run so she always came last. Typically, she is always rushed in by many things in her life so she chooses to not run during these races. Instead she likes to talk with the other participants and she enjoys the sun and sand and is always happy to swim in an oasis when they come across one. Walking in the desert is very painful however Hyo Jeong is motivated to stay happy and not complain because of her motivational and truly open heart and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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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Daejeon 김대식 “당신의 열정이 식게 하지 마라, 언제나 그 열정을 간직하라”

김대식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KAIST 기계공학과
09년 3월 3일,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최종합격자 90명의 명단에는 20세의 아마추어 연주자 김대식, 그도 포함되어 있었다. 김대식은 어릴 적 바이올린을 배우는 누나를 보고 5세에 악기를 접했다. 이후로도 동아리활동을 하며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그는 유튜브에 뜬 모집공고를 보고 단순히 ‘의미있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 방학 때 연습해 지원했다. 그는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9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중 8명의 한국인 연주자중 한 명이었고, 한국인 중에서도 유일한 비전공자였다.

“제가 4살 때 누나가 먼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너무 부러워서 시켜달라고 계속 부모님께 졸랐는데 그러다 보니까 저도 바이올린을 시켜주셨습니다. 레슨을 받은 건 중학교 3학년까지 고등학교, 대학교 와선 레슨을 받진 못하고 동아리나 그런 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아리활동을 하며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지 않았던 김대식은 유튜브에 뜬 모집공고를 보고 단순히 ‘의미있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 방학 때 연습해 지원했다. 그는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9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중 8명의 한국인 연주자중 한 명이었고, 한국인 중에서도 유일한 비전공자였다. 그럼에도 그는 음악가에게는 꿈의 무대라 할 수 있는 카네기 홀 2800명 관객 앞에서, 그리고 전세계의 유튜브 시청자 앞에서 그의 연주를 들려주게 되었다.
과학을 공부하며 역학 쪽에 흥미를 가지게 된 그는 현재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그가 품은 클래식에 대한 열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응모영상 :

YouTube Symphony Orchestra 연주회, 뉴욕 카네기 홀 : http://www.youtube.com/symphonykr

Kim Dae-Sik
YouTube Symphony Orchestra violinist, KAIST Mechanical Engineering
March 3, 2009, Dae Sik, 20 years old, was selected out of thousands to perform as one of 90 participants in the YouTube Symphony Orchestra. When Kim, Dae Sik was five years old he was inspired by his sister and started violin. Even though he was not a learning professionally, he did not stop practicing and joined related club activities frequently. By chance he was recruited on YouTube to be part of their orchestra. At that time he thought it would be a ‘meaningful and fun experience,’ so he practiced violin frequently over the vacation. He passed was accepted despite there being 20 applicants per accepted musician. Of 90 volunteer and only eight were Korean and he was the only amateur amo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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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Daejeon 조주현 “장애를 극복하고 풀뿌리 언론을 개척하다”

조주현
前 옥천신문 편집국장, 엔디소프트 전략사업팀 국장
조주현은 언론인이다.
그중에서도 주류 언론매체가 아닌,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지역신문의 편집국장까지 지낸 베테랑 기자이다.
그는 해당 지역 단체장의 개인 홍보수단으로 전락해버린 몇몇 지역신문의 관행을 따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끈끈한 연대를 느끼기에 충분한 내용으로 옥천신문을 만들어 왔다.
물론 이는 혼자만의 힘으로 이룬 게 아닌, 신문사 구성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소통이 함께했던 결과이다.

그는 목발을 의지해야만 걸을 수 있는 장애인이다. 그리고 선천적 유전병으로 인해 늘 병마에 시달리고 있지만, 병으로 인해 그가 하고 싶은 일을 중단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또 신나게 즐긴다.
그는 옥천신문사에 근무하면서 2000년도에 불기 시작한 “안티조선운동”의 중심에서 구호가 아닌 실천적 모범사례로 조선일보 절독운동을 전개하는데 작은 불씨가 되었다. 이를 밑거름으로 2003년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언론문화제”를 개최해 언론종사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린 한바탕 축제로 계승되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지금 그는 15년간 몸담아 왔던 옥천신문을 떠나, 전국에 수많은 언론사가 이용하는 미디어솔루션 회사 엔디소프트(주)의 지면사업국 국장으로 또 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섬이나 도서지역같이 편집기자 수급이 어려운 풀뿌리 신문의 편집 아웃소싱과 지면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신문사들은 든든한 편집국장 하나를 더 둔 것처럼 서로 상생하는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결코 장애로 인해 불행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단지 좀 불편했을 뿐이며 오히려 장애로 인해 남들이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경험이 근성과 용기를 갖게 했다고 말하는 조주현 엔디소프트 지면사업 국장.

지금도 많은 사람이 그를 찾는다. 그를 따라다니는 많은 수식어들 때문에 때론 치이고 좌절도 하지만 결코 번거로워하거나 회피하지 않는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람을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그이기에 늘 그 자리에 묵묵히 서서 사람을 그리워하고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자신의 한계를 오히려 즐기며 스스로의 삶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조주현 국장.
지금보다 더 살만한 가치가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시간과 열정을 나누며 지금도 올곧은 풀뿌리 지역신문의 동반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Jo Ju-hyun
[Former Editor of OkCheon Newspaper, director of the Strategy Business team at the NDSoft]
Jo Ju-hyun is a journalist. He is not an ordinary journalist at a giant newspaper corporation, but a veteran journalist at a local company which is almost a symbol of grass-root democracy. He made the OkCheon newspaper as a real newspaper not just an individual advertisement of the local politicians, which I might say, is quite rare. Of course he didn’t do this all by himself, but with many other colleagues. That is the result of how he always interacts not only with his colleagues but with the local people also.

He is physically challenged and he can not walk without the crutches. Also with a hereditary, he has been physically challenged for his life time. However, that cannot stop him from doing anything he ever wanted to. He always tries something new and enjoys doing it.
Working at the OkCheon Newspaper, he became the little flame started a big fire on the “Anti-Chosun” movement. Based on this, he holds “Journalism Festival” first in 2003 and it still happens these days with a help of the local people.

Currently, he works passionately as a director of Strategy Business at the NDsoft which many newspaper companies are using.
The company is mainly focused on improving condition of small newspaper companies all over the country by outsourcing the newspaper editing and consulting. Those client companies are making a big synergy for having an extra editor.
He never thought he’s unlucky for being physically challenged. He said that that handicap made him stronger and he could experience the true courage.
Even now he always has many guests who want to meet him and talk to him. Because of the words that follow and describe him, sometimes he feels frustrated. However, he never tries to avoid anything.
He appreciates the life he has and dreams a world where everyone can find true meaning of his/her own life. He always stands there and waits to meet and greet new people.
He rather enjoys his own limit and faces it with a smile.
He is becoming a partner of the grass-roots local newspaper companies sharing his time and passion to make a world a little better than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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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Daejeon 송수용 “DID(들이대) 마인드와 함께 세상을 이겨내자”

송수용

한국인재인증센터 대표,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송수용은 젊은이에게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직장인에게는 ‘하면 된다’는 의지를, 사업가에게는 ‘실패는 없다’는 희망을 제시하는 한국인재인증센터 대표이자 DID (들이대) 마스터이다. 현재 동기부여 분야에서 최고의 강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의 강의를 듣고 사업에 실패했던 사람들이 다시 일어났다. 번번히 취업에 낙방하던 사람이 합격했다. 상처 때문에 제대로 도전조차 못하던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과감하게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그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인생 최고의 무기는 빠른 발도, 화려한 말솜씨도, 번쩍이는 경력도 아닌 그저 DID정신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의 스토리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꺼지지 않는 열정과 넘치는 패기로 지금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하면 그만이다. 자신이 서있는 곳에서 한 걸음만 더 내 디디면 그곳이 바로 출발점이 된다. 일단 출발한 다음에는 앞만 보고 뛰어라. 과거는 죽었다 깨어나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과거이다. 한 푼어치의 미련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냥 내가 나아가야 할 미래에만 집중해도 시간은 너무나 부족하다.’

학력

육군사관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

Biography

한국인재인증센터 대표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플러스기술㈜ 기획/마케팅 이사
㈜강강술래 기획이사
㈜에코포유 부사장 Song Soo-yong

[CEO of the Korea Talented Certification Center, adjunct professor at the KhyungHee Univ.]

Song Soo-yong is a ceo of the KTCC and a master of the DID, who inspires young people, bussinessmen that they ‘can do’ anything, and enterprenuers that ‘there’s no failture’. Currently, he is one of the most popular counselor in terms of inspiring people. After attending his lectures, we could see many people starting their business again after a big failure. Many young people who got rejected from companies could get jobs. People, who couldn’t even try anything new because of the old failures, made a big step through his lectures.

He often says to those confused in their lives, the best weapon in our lives is the ‘DID-(initial words of 들이대, which means ‘try it’ in Korean).’ Listening to his lecture, anyone would be pursuaded that there is nothing impossible in life.

‘With the passion and belief that you can do it, just start it at where you are right now. Make one small step from where you stand on, then it will be the start. And then run forward. You never can go back to the past. There is no need to regret about the past. Even if you focus on the future, there is not enough time.’

Academic Background

Graduate from the the Korea Millitary Academy
B.A. from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Business Management major
M.A. from the Korea University Journalism Graduate School

Biography

CEO of the KTCC
Adjunct Prof. at the KyungHee University
Plan/Marketing executive director at the Plus Tech Inc.
Plan executive at the Kang Kang Sul Lae Inc.
Vice president of the EcoForYou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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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피사니: 성관계. 마약, 그리고 인류면역결핍 바이러스 – 합리성을 가지자.

사람을 사로잡는 논리, 재치, 그리고 그녀만의 “보건의료 괴짜” 안경으로 무장한 엘리자베스 피사니는 HIV의 전파를 방지하는 데에 우리의 돈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는, 오늘날의 정치 시스템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모순점들에 대해서 밝힌다. 그녀의 위험인구 (감옥소에 있는 마약 중독자와 캠보디아의 매춘업자)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때로는 반직관적인 방법이 이 파괴적인 질병의 전염을 정지시킬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Yoon Sub Yi
Reviewed by Suji Kim

Elizabeth Pisani uses unconventional field research to understand how real-world behaviors influence AIDS transmission — and to overhaul antiquated, ineffective prevention strategies. Full bio and more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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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다섯번째 연사 소개 “바자와 드라이 아이 크루”

시에라리온의 힙합 그룹 바자와 드라이 아이 크루는 정치적, 사회적 부정에 대한 많은 노력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은 “소리없는 목소리” 라고 인사하며, 힘이 없는 사람들을 대변해 진실을 전달하며 화해와 평화를 위해 노력하며 시에라리온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독특한 음악은 펑크 힙합, 함께 무대의 열정과 에너지,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한 생각들이 함께 그들의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냅니다.

Bajah + The Dry Eye Crew
Originally from Sierra Leone, the hip-hop group Bajah + The Dry Eye Crew are known for speaking out against political and social injustices. They are hailed as “the voice of the voiceless,” speaking truths on behalf of those people who have no political power, spreading messages of peace and reconciliation, and inspiring the disenfranchised youth of Sierra Leone to pursue their dreams. Their unique sound blends the swagger and funk of hip-hop, the passion and energy of dancehall, and the socially conscious vibe of reggae.

Official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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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네번째 연사 소개 “한스 로즐링”

한스 로즈링씨는 캐롤린스카 재단의 국제 보건학과 교수를 재직중이시며, 갭마인더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시기도 합니다. 그는 물리학자로써 아프리카의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희귀 중풍의 발병 원인에 대해 조사를 하셨습니다. 그의 논문은 경제 발전, 농업, 기아,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의 보건을 아우르기도 합니다. 로즈링 교수님은 유니세프와 세계 보건 기구를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보건 어드바이저로 다양한 도움을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갭마인더에서 드렌델리저라는 통를 국제 발전 트렌드로 응용하는 소프트웨어를 공동 발명하기도 하였습니다.

Hans Rosling is Professor of International Health at Karolinska Institute and co-founder of the Gapminder Foundation. Rosling began his wide-ranging career as a physician, spending many years in rural Africa tracking and discovering the cause of the rare paralytic disease konzo. Research throughout his career has focused on links between economic development, agriculture, poverty, and health in Africa, Asia, and Latin America. Rosling has served as health adviser to various aid agencies, including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nd UNICEF. Through his work at Gapminder, Rosling co-developed the breakthrough software Trendalyzer, which converts international statistics into moving, interactive graphics representing global development trends.

Gapminder Foundation
Hans Rosling 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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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홍 교수가 그의 일곱가지 로봇들을 소개합니다.

TEDxNASA에서 데니스 홍 (홍원서) 교수는 각종 수상기록을 가진 일곱가지 로봇을 소개하였습니다. 홍 교수와 버지니아 공대 RoMeLa 팀에서는, 축구를 하는 휴머노이드 DARwin이나 절벽을 기어오르는 CLIMBeR와 같은 전방위에 걸친 로봇들을 만들었죠. 강연의 끝에 그의 연구실에서 이뤄낸 놀라운 기술적 성공에 관한 다섯가지 비밀이 밝혀집니다. 마지막까지 경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Junhan Kim
Reviewed by JayMan Kan

Dennis Hong is the founder and director of RoMeLa — a Virginia Tech robotics lab that has pioneered several breakthroughs in robot design and engineering. Full bio and more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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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MyeongDong 9월 행사 “TEDxChange 스페셜 : 김정태”

“Think global, and act as personal as possible”이라고 외치는 그는 국제이슈와 관련해서 각 개인의 독특한 창의적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머리로만 이해하는 국제이슈와 개발문제는 아무런 영향력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개인화’의 과정을 거쳐야하며,

스스로를 불편하게 만들고, 불만족하게 하는 지점에서 ’비전’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인간개발’의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지금은 ”자유로서의 개발”인 인간개발을 널리 알리고,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유엔거버넌스센터 홍보팀장
유엔새천년개발목표보고서 한국위원회 공동대표
유엔온라인정보센터 편집장(The UN Today.com)
한국교육개발원 선정 국제교육전문가
한국청소년상담원 자문위원

고려대 국제대학원 국제학석사(국제기구 전공)
경희대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과정 수료
<최신 유엔 가이드북>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등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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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세번째 연사 소개 “메샤이 비라바이디야”

그는 Popul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Association (PDA)의 창립자이자 의장으로 다양한 지역의 공교육, 공공 복지 등의 사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리더입니다. 그는 1974년부터 공동체 기반의 가족 계획 서비스, 혀긴적인 빈곤 퇴치, 시골 교육 프로그램, 지방 발전 계획, 친환경 프로젝트, 동남아의 에이즈 퇴치 운동 등을 운영해왔습니다.

echai Viravaidya is the Founder and Chairman of the Popul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Association (PDA). He is a widely acclaimed leader in the fields of public health, educ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Since 1974, Mr. Mechai has initiated community-based family planning services, innovative poverty reduction and rural education programs, large-scale rural development and environmental programs, as well as groundbreaking HIV/AIDS prevention activities throughout South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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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두번째 연사 소개 “그라사 마셸”

그라사 마셸씨는 수년단의 정치, 사회 활동과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는 전쟁 후의 모잠비크에 재건축과 개발의 도움을 주며, 사회에 사회적, 경제적 정당성과 사회 공동체의 발전을 돕는 Foundation for Community Development의 회장입니다. 1975년 모잠비크의 독립 이후, 그녀는 교육과 문화부의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전쟁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데 전문가로써 UN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2007년에는 넬슨 만델라, 데스몬드 두두, 코피 마난, 지미 카터 등과 함께 세계의 리더들이 현재 세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돕기 위한 리더쉽, 지혜 등을 제공하는 The Global Elders 를 설립하기도 하였습니다.

Graça Machel is a renowned international advocate for women’s and children’s rights, and has been a social and political activist for decades. She is President of the Foundation for Community Development which makes grants to civil society organizations to strengthen communities, facilitate social and economic justice, and assist in the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of post-war Mozambique. Following Mozambique independence in 1975, Machel served as Minister for Education and Culture and was subsequently appointed as the expert in charge of producing the ground-breaking United Nations Report on the Impact of Armed Conflict on Children. In 2007, along with Nelson Mandela and other members such as Desmond Tutu, Kofi Annan, and Jimmy Carter, Machel helped to found The Global Elders, a group of world leaders convened to contribute their wisdom, leadership and integrity to tackle some of the world’s toughest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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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Change 첫번째 연사 소개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

멜린다 게이츠씨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의장으로써 재단의 경영 방침과 효과에 대해 연구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해왔습니다. 1986년 듀크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수여하고, 1987년 듀크의 후쿠아 경영대학원에서 비지니스 경영학을 수여하였습니다. 1996년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의 은튀 후, 다양한 비영리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Melinda French Gates

Melinda Gates serves as co-chair of the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She helps to shape and approve foundation strategies, review results, advocate for the foundation’s issues, and help set the overall direction of the organization. She received a bachelor’s degree from Duke University in 1986 and a master’s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Duke’s Fuqua School of Business in 1987. Since retiring from Microsoft in 1996, she has dedicated her energy toward the nonprofi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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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톤: 관절 이식의 생물학적 장래

관절염 그리고 부상은 수백 만의 관절을 손상시킵니다, 하지만 소수만이 가장 좋은 의료 치료법(실제 생물학적 조직)을 받고 있습니다. 케빈 스톤은 고 비용을 피할 수 있고, 동물의 조직으로 인간에서 인간으로의 이식의 감소에 기여할 수있는 치료법을 보여줍니다.

Translated into Korean by Sunphil Ga
Reviewed by Seo Rim Kim

Kevin Stone’s clinic treats joint injury using the latest in bio-medicine: reconstructing damaged tissue, even replacing whole joint parts, with lab-grown cartilage and ligament. Full bio and more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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